[도쿄2020]배드민턴 김소영-공희용, 세계 2위 日꺾고 4강행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소영(29·인천국제공항)-공희용(25·전북은행)이 2020 도쿄올림픽 8강에서 세계 2위 일본 조를 꺾고 4강에 올랐다 기사 더보기 동행복권 ☜ 분석 및 추첨 사이트 보기 추천 기사 글

축구부 어린이들 마구 때리고 침뱉은 감독, 집행유예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이 가르치는 15세 이하(U-15) 축구클럽 학생들의 뺨을 때리고 침을 뱉는 등 수차례 폭행한 감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 더보기 동행복권 ☜ 분석 및 추첨 사이트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