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늪에 빠진 토트넘…”손흥민·케인, 행복해 보이지 않아”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손흥민과 해리 케인처럼 큰 선수들은 흐름이 좋지 않을 때, 이를 바꿔야 할 책임이 있는 선수들이다,” 잉글랜드 축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로 불리는 개리 네빌이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3연패에 빠진 토트넘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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