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UAE를 1-0으로 꺾었다.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UAE를 1-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레바논을 2-1로 꺾고 4승1무 13점을 내준 이란에 이어 3승2무 11점으로 조 2위를 지켰다.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전반 36분 루빈 카잔의 황인범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역전시켜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한국은 이날 경기를 지배하며 볼 점유율(60.1%-39.9%), 슛 시도(22-4), 타깃 슛(6-1) 등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압도했다.

은꼴 좋은곳

FC 지롱딘스 데 보르도의 황의조와 감바 오사카의 김영권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김천 상무의 조귀성, 성남FC의 권경원 감독이 좋은 성적을 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거의 두 번이나 골을 넣을 뻔했다.

한국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UAE를 1-0으로 꺾었다.

전반 45분에는 약 60m를 드리블한 뒤 왼발 슛으로 슛을 날렸고, 이 슛은 왼쪽 골대를 맞고 다시 아웃됐다. 

후반 74분 김진수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오른쪽 골문 안으로 꽂아넣으며 다시 득점에 실패했다.

“동료들한테는 정말 미안하다. 손흥민은 경기 후 “그들이 나를 위해 많은 기회를 만들어줬지만 나는 그들을 변화시키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그는 “추운 날씨에 많은 팬들이 먼 길을 찾아왔다. 더 큰 승리로 그들의 지지에 보답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선수들이 강하게 압박하며 출발부터 우위를 점했다며 팀의 활약에 흐뭇해했다. 

하지만 그는 그들이 더 많은 골을 넣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3만5000석 전 좌석이 정상 복귀를 시작하면서 관중에게 개방된 가운데 3만152명의 팬이 나타나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이후 국내 스포츠 행사 최다 관객이 몰렸다.

한국은 다음 달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이라크와 맞붙는다.

한국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UAE와 맞붙는다.

이날 경기는 경기 고양시에서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되며, 폐쇄 제한이 완화되는 가운데 약 3만5000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돼 2년 만에 풀스타디움 앞 국제 경기장이 됐다.

한국은 12승 2패 5무로 맞대결 기록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스포츠뉴스

하지만 한국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FC 지롱딘스 데 보르도의 황의조가 빠진 가운데 핵심 공격수 중 한 명이다.

레바논 이란 이라크 시리아 아랍에미리트(UAE)와 함께 조를 이룬 한국은 현재 3승1무에서 승점 10으로 2위, UAE는 3무1패로 승점 3점으로 4위다.

한국의 다음 경기는 11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이라크전이고 나머지 4경기는 내년 1~3월 사이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