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 어린이들 마구 때리고 침뱉은 감독, 집행유예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이 가르치는 15세 이하(U-15) 축구클럽 학생들의 뺨을 때리고 침을 뱉는 등 수차례 폭행한 감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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