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유도 금메달리스트, 경비원 폭행으로 도쿄패럴림픽서 퇴출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오는 24일 개막하는 2020 도쿄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일본에 입국한 조지아 유도 선수가 경비원의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폭행을 저질러 퇴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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