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복서’ 알리의 손자, 프로 데뷔전서 TKO승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손자 니코 알리 월시(20)가 프로 복서로 데뷔, 첫 경기부터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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