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도쿄올림픽, 목표는 당연히 우승…즐거운 추억”



[파주=뉴시스] 박지혁 기자 = 한국 축구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9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가운데 간판 이강인(20·발렌시아)이 “목표는 우승”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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