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고령 金’ 오진혁 “양궁 김옥금 선수(패럴림픽 최고령) 파이팅”



[도쿄=뉴시스]박지혁 기자, 도쿄패럴림픽공동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올림픽 최고령 금메달리스트 자리에 오른 오진혁(40·현대제철)이 도쿄패럴림픽 양궁의 김옥금(61·광주시청)을 향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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