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스타 임창용, ‘빌린돈 안갚은 혐의’ 벌금 100만원



[서울=뉴시스] 옥성구 기자 = 지인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약식기소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씨에게 법원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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