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캡틴’ 손흥민, 골 넣고 ‘막내’까지 챙겼다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벤투호 ‘캡틴’ 손흥민(29·토트넘)이 득점 후 벤치를 지킨 ‘막내’ 정상빈(19·수원)까지 챙기며 진정한 리더로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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