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2020]펜싱 사브르 ‘맏형’ 김정환, 3개 대회 연속 메달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 ‘맏형’ 김정환(38·국민체육진흥공단)이 동메달을 획득하며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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