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2020]장준, 태권도 남자 58㎏급 동메달…종주국 체면 살려



[지바=뉴시스] 김희준 기자 = 장준(21·한국체대)이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동메달로 종주국의 체면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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