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빈 실종’ 파키스탄 육군 헬기 구조 투입 될 듯…날씨 변수(종합)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브로드피크(해발 8047m) 정상 등정에 성공한 뒤 하산 도중 실종된 김홍빈 대장을 수색하기 위해 광주산악연맹이 구조헬기를 요청한 가운데 파키스탄 정부가 “육군 헬기를 띄우겠다”는 연락을 외교부를 통해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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